자동차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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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자동차보험으로 천재지변으로 일어난 사고에 대해 보장받을 수 있을까?

 

자동차보험은 자동차를 소유/관리하는 사람이면 반드시 가입해야 되는 보험 상품으로 가입하지 않으면 운전하지 않더라도 과태료를 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이러한 자동차보험은 지진으로 인한 손해를 보상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지진은 사고발생 확률과 손해액 규모를 예측하기가 어렵고 한 번 발생하면 피해규모가 커서 보험회사의 경영을 위태롭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진뿐 아니라 분화, 태풍, 홍수, 해일과 같은 천재지변도 자동차보험에서는 보상받을 수 없으며 천재지변은 아니지만 전쟁이나 핵연료 물질에 의한 손해도 같은 이유로 보상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태풍은 자동차보험 면책사유인 천재지변에 해당되지만 자차담보와 자기신체사고담보에서는 예외적으로 보상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창문이나 선루프를 통해 빗물이 들어간 침수는 여전히 보상을 받을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사항들에 유념하여 천재지변이 발생했을 때 활용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므로 잘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자동차 사고로 나올 보험료를 미리 예상해보고 체크하세요

 

자동차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보험처리 시 어느정도의 보험료 인상이 될지 알 수 없어 보험으로 처리할지 아니면 자신이 직접 비용부담을 할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자동자 사고가 났을때 인상되는 보험료를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금융위원회에 의하면 2018년 금융위 업무계획의 후속 조치를 통해 자동차 사고 시 예상 보험료 안내서비스에 대해서 추진을 할것이라고 합니다.

안내서비스에서는 보험으로 처리하게 되면 앞으로 3년 동안 보험료의 인상 수준 및 보험으로 처리하지 않았을 경우의 보험료 수준에 대해 비교 후 제공을 해줍니다.
지금은 삼성화재 및 악사손해보험 등에서 해당 서비스 제공을 하고 있고, 이번년도 안에 자동차 보험을 취급하고 있는 손해보험사 모두에게 확대를 할 예정입니다.
소비자의 경우는 인터넷을 통해 자동차 보험 가입을 해놓은 보험사 홈페이지 등으로 해당 서비스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처럼 자동차 사고가 났을때 미리 보험료 인상수준을 알 수 있다면 소비자 입장에서 스스로 보험처리 여부를 결정할때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자동차 경적소리의 한계를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 경적소리는 다른 운전자나 보행자에게 위험한 상황을 일깨워 주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운전 중 불미스러운 상황에 처했을때 화를 표출하는 방법으로 사용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자동차 경적의 원리와 이와 관련된 상식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 경적은 일반적으로 클랙슨 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는 자동차 경적을 가장 먼저 생산했던 제조 회사의 이름이라는 유래가 있습니다.
또 다른 유래는 비명을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나왔다고 하니 어떠한 것이 맞는 유래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자동차 경적이 소리를 내는 원리는 차량에 내장되어 있는 얇은 철판을 전자석의 작용으로 진동을 만들어 울리게 하는 것입니다.
철판을 울리게 하는 장치들이 주로 스티어링 휠 쪽에 있기 때문에 시동을 걸지 않아도 경적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경적은 때로는 도심 속에 소음 유발자가 되기도 하며 이를 규제하는 법령은 확실하게 존재합니다.
이 법령에 따라 경적소리는 제한되어 있고 그에 따른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철에 실행하는 자동차 점검의 시작은 무엇일까?

 

올해 가장 더운 날씨를 경험하셨을 텐데, 이때 차량을 관리해야 하는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살인적인 무더위로 인해 차량에 일어나는 문제점도 많이 나타나는데요. 이는 더 큰 사고로 번지기 전에 미리 점검을 실행해 주셔야 합니다. 여름에 자동차 관리를 어떻게 실행하는 게 좋을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에어컨, 와이퍼, 전자기기 등의 작동은 모두 배터리가 주된 원동력입니다. 그러므로 자동차 배터리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게 좋은데요. 특히 무더위에 노출되어 있으면 방전이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으니 서늘한 곳에 주차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냉각수를 점검하셔야 합니다. 냉각수는 엔진에 생기는 열을 식혀주는 물입니다. 이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다면 엔진이 부식 혹은 오염될 수 있는데요. 이는 엔진이 식은 상태에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여름철에는 장마가 시작되는데 이때 와이퍼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운전하는 게 불가능합니다. 그러하여 안전 운전을 위해 와이퍼에 관한 점검도 실행해 주셔야 합니다. 와이퍼에서 이상한 소음이 들리거나 잘 닦이지 않는다면 교체해야 하며 주기적으로 6개월에 한 번씩 교체하는 게 좋습니다. 그 외에도 점검해야 하는 부분은 여러분이 직접 찾아 실행하세요.